"가입자 수용성 높이려면 진료선택권 보장하고 자발적 전환 유도"
금융당국이 중증 위주로 보장하는 5세대 실손보험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한의계가 "한의 비급여 치료도 포함해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는 "정부 실손보험 개편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치료목적 한의 비급여' 보장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1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발표한 5세대 실손보험은 과잉 진료 항목으로 지목돼 온 도수치료, 미용주사 등을 보장 범위에서 제외하는 게 골자다.2세대 일부와 3세대, 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
2025-04-03 09: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