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백혈병 치료제‧항암제 등 새롭게 지정…총 473품목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를 통해 17개 품목(성분·제형)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국가필수의약품은 질병 관리, 방사능 방재 등 보건의료상 필수적이나 시장 기능만으로는 안정적 공급이 어려운 의약품으로 범부처 협의를 통해 지정하고 있다.이번에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된 의약품은 소아, 암환자 등에게 필수적으로 사용되나 공급이 불안정해 정부 지원이 필요한 의약품 17개 품목이다. 고환암, 방광암 등에 두루 사용하는 항암제인 ‘시스플라틴 주사제’, 소아 백혈병 치료제인…
2024-11-29 16: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