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정책처, 정부 예산안 실효성 지적···"달빛어린이병원 지정기준 강화"
정부가 내년부터 3년 간 소아청소년과 전공의·전임의를 대상으로 수련보조수당을 시범 지원하기로 했지만 현 추세대로라면 인력 자체가 충분치 않아 실효성이 적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이와 함께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예산 실집행이 지금까지 부진했던 점 등 현실성을 고려해 소아의료 대란 해결 예산을 짜야 한다는 지적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최근 ‘2024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을 발표하고 이 같이 제언했다.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예산안 분석 자료에 담긴 소아의료 내용을 살펴보면 ▲소아청소년과 수련보조수당 시범사업 ▲소아 …
2023-11-06 05:5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