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 삼성서울병원 교수
김원석 삼성서울병원 교수. /사진=문수연 기자국산 1호 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인 큐로셀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진오토류셀)’가 최근 허가 이후 실제 진료현장 처방을 앞둔 가운데 임상시험을 주도한 김원석 삼성서울병원 교수(혈액종양내과)는 "장기 추적에서도 치료 효과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6개월 완전관해 환자들 대부분 안정적 상태 유지”특히 6개월까지 완전관해(CR)를 유지한 환자들의 재발이 적게 나타나면서 장기 생존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진료현장에서는 급…
2026-08-10 0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