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화장품·의약외품 허위-과대광고 등 178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의료제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유통된 의료기기·화장품·의약외품 부당광고가 대거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외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광고를 집중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등 총 178건의 위반 사례를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점검 결과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의료용자기발생기, 개인용저주파자극기, 전동식 부항기 등을 중심으로 국내 허가를 받지 않은 제품을 해외 직구나 구매대행 형태로 유통·광고한 사례 100건이 적발됐다.이는 정식 수입 절차를 거…
2026-02-10 12:4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