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314억원 규모 유상증자 일정을 3주 연기한 것으로 확인.금융감독원 검토 과정에 따른 일정 조정으로 회사 측은 당초 계획한 영구전환사채 상환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1일 뷰노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9월 29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 당초 10월 2일이었던 신주배정기준일은 10월 20일로 조정.구주주 청약은 11월 9~10일에서 12월 1~2일,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은 11월 12~13일에서 12월 7~8일로 각각 연기.주금 납입일도 11월 17일에서 12월 10일로 늦춰졌으며…
2026-10-01 13:0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