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 필요 검사까지 제한 반대"…'영상 저장용 수가' 신설 등 4개 대안 제시
사진제공 연합뉴스.최근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고가의료장비 재촬영 관리에 나선 가운데, 대한영상의학회가 이 같은 정책 추진 방향에 공감하며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단, 의학적으로 필요한 검사까지 무분별하게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대한영상의학회는 지난 6월 국회에서 지적된 고가의료장비 재촬영 현황 및 7월 대통령의 특별대책 마련 지시 등 정부 문제의식에 동의하며, 제도적 대안 마련에 동참하겠다고 27일 밝혔다.앞서 보건복지부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통해 환자 개인건강기록(PHR)을 기반으…
2026-07-27 16:3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