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국 의약품·의료기기업체의 15~20%가 대전·세종·충정지역에 있다. 이들 업체를 20명 정도가 관리하다보니 인력 증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금년 1월 부임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안영진 청장은 21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 같은 현황과 업무계획 등을 밝혔다."금년 GMP 정기실태평가 70여곳 계획"대전식약청 관내 업체는 지난해 12월 기준 총 3662개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시에 946개, 충청남도 1142개, 충청북도 1331개, 세종시 243개 분포해있다.이중…
2024-05-22 06:0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