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지역맞춤형 이송지침 핵심, 본질 왜곡 해석" 반박
사진제공 연합뉴스.최근 정부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없애겠다며 추진 중인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을 두고 정치권에서 실효성 문제를 제기하자, 대한응급의학회가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사업의 본래 취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단편적인 수치만으로 성과를 깎아내려 현장 사기를 저하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앞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광주·전남·북 지역에서 진행 중인 시범사업이 기대 이하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양 의원에 따르면 두 달간 발생한 중증 응급 환자 6500여 명 중 …
2026-05-22 11:4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