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약사 "제품 불매" 등 강하게 반발하자 출시 닷새만에 '포기'
다이소 매장에서 고객들이 건기식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문수연 기자다이소가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판매를 시작하자 일부 약사들이 입점 제약사 제품 불매를 예고, 거세게 반발하는 모습이다. 결국 일양약품은 닷새 만에 철수를 결정했다.보다 저렴하게 건기식을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이 확대됐다"며 환영했던 소비자들은 철수 결정에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지난 2월 24일부터 밀크씨슬, 루테인, 오메가3, 비타민D 등건기식 판매를 시작했다. 그동안 다이소에 제약사가 입점…
2025-03-03 17: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