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된 노후건물 떠나 현대식 빌딩 입주…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대한민국 응급의료 컨트롤타워’인 중앙응급의료센터가 그동안 열악했던 근무지를 떠나 번듯한 빌딩에서 업무를 시작한다.참담한 근무환경을 인지한 기획재정부가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예산을 배정하면서 센터 출범 21년 만에 현대식 건물로 이전을 확정졌다.이번 이전을 통해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전문성 강화는 물론 국가 핵심 정책기관으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앙응급의료센터는 최근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에 소재한 DB다동빌딩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DB저축은행 본사 사옥인 이 건물의 최상층…
2023-04-26 05:3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