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1명 네번째 출산 예정···"통합치료센터 체계 운영·협진 배경"
계명대동산병원(원장 류영욱)이 저출생 시대에 귀한 생명 ‘세쌍둥이’의 연이은 탄생 소식을 알렸다.지난 3월 올해 첫 세쌍둥이 분만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산모 2명이 세쌍둥이를 각각 분만해 올해만 벌써 3번 세쌍둥이가 탄생했다.또 현재 기준 임신 31주 세쌍둥이 산모도 자궁경부 무력증 소견이 있어 동산병원 의료진들의 세심한 관리 하에 출산을 준비 중이다.최근 출산한 2명의 산모는 각각 태아 성장지연, 임신성 당뇨 등의 소견이 있었으나, 안전하게 제왕절개술을 시행해 세쌍둥이들을 무사히 품에 안았다.태어난 아기들은 동산병원…
2024-10-24 11:4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