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세 재원 마련" 강조…"글로벌 파트너십·오럴 인슐린 성과 임박"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가 최근 공시된 지분 일부 매각 계획과 관련해서 주주들에게 직접 입장을 밝혔다. 매각 목적은 세금 납부 재원 마련이며, 회사 경영이나 펀더멘털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전 대표는 지난 24일 주주서한을 통해 "금번 지분 매각은 전액 증여세 등 세금 납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대한민국 최고세율에 따른 조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적인 사유일 뿐 회사 상황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시장에서는 최대주주 지분 매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주목하…
2026-03-25 11:2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