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전(前) 불구 차별화된 임상 성과 주목…림카토 가세 '국산 CAR-T' 경쟁
서울아산병원이 건강보험 급여 적용 전(前) CAR-T 치료제 '예스카타(성분명 엑시캅타진실로루셀)'를 신규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단순한 품목 확대를 넘어 향후 예스카타 급여 적용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19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서울아산병원은 금년 3월 열린 제191차 약물선정위원회(DC)를 통해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의 예스카타를 신규 도입 품목으로 선정했다.예스카타는 현재 국내에서 1차 화학면역요법 후 12개월 이내 재발 또는 불응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2차 치료와, 2차 이상 전신치료 후 재발·…
2026-06-22 05: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