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권역책임의료기관 지원사업 공고…"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정부가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 도입으로 환자 안전과 진료 정밀도 및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국비 142억원을 마련했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2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공고했다.권역책임의료기관은 ▲고난도 필수의료 진료를 제공하고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획·조정하는 중추 병원이다.지난 2019년부터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정됐다. 2026년 현재 모든 시도에 권역책임의료기관 17개가 지정이 완료돼 권역의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총괄 …
2026-01-23 05:4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