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달빛어린이병원 미운영 지역 대상
사진제공 연합뉴스일신기독병원,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속초의료원, 영월의료원 등 종합병원 4곳과, 병원 4곳, 의원 8곳이 정부 지원을 받아 소아 환자 야간 및 휴일진료 공백 해소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사업을 수행할 의료기관을 선정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고 있지 않은 소아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새로 추진된 이번 수행기관 선정은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이뤄졌다.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지방자치단…
2026-04-13 19:3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