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안정성 훼손, 2026년도 정원 합의 이루면 의대생 돌아올 것"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늘(25일)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조정에 대해 "가능성이 없다"고 못 박아 기존 정부 입장을 재확인했다.이 부총리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금 의대 정원을 조정하는 것은 입시 안정성을 크게 훼손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부총리는 "여야의정 협의체 회의에서도 내년 의대 정원 조정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지속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의료계가 수시전형에서 미충원된 인원을 정시로 이월하지 말아달라는 …
2024-11-25 11:3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