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감염성 심내막염 소년,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 등 무사히 퇴원 귀국
강릉아산병원 의료진이 환아 홍 리읏 군 퇴원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제공 강릉아산병원"저는 간호사가 꿈이에요. 나중에 저 같은 아이들 곁에서 정성스레 간호하며 희망을 주고 싶어요"최근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에서 선천성심질환으로 심장 수술을 받기 위해 캄보디아에서 홀로 날아온 홍 리읏(18) 군은 수술방에 들어가기 전(前) 이렇게 말했다.현재 홍 리읏 군은 성공적으로 수술받고 건강을 회복해 지난 5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리읏 군의 치료비용은 전부 아산사회복지재단과 강릉아산병원에서 지원했다…
2024-11-06 11:1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