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 MSI-H·dMMR 위암 등 적정성 인정…바이엘 '뉴베카', 급여 첫관문 넘어
한국MSD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위암 분야 급여 확대 첫 관문인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했다. 경쟁 약물인 오노약품공업 '옵디보' 역시 같은 적응증으로 나란히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3월 5일 '2026년 제3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약평위 논의 핵심은 면역항암제의 위암 급여 확대 여부였다. 심의 결과, 한국MSD의 키트루다주(펨브롤리주맙)는 '불일치 복구 결함(dMMR) 또는 고빈도-현미부수체 불안정성(MSI-H)을 나타내며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진행성 또는 전…
2026-03-06 10:3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