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분당‧보라매병원 등 3개 기관 '685만명 자료' 공유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이 한 번의 접근으로 3개 기관의 통합 데이터를 조회·분석할 수 있는 공동연구 플랫폼을 마련했다.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최근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과 함께 각 기관에서 독립적으로 관리해온 공통데이터모델(CDM)을 하나로 모아 ‘통합 CDM 플랫폼’을 구축했다.‘CDM’이란 각 의료기관이 보유한 진료 기록, 처방, 검사 결과 등의 의료데이터를 표준화된 구조로 규격화한 데이터 모델을 의미한다.플랫폼은 서울대병원 3개 기관의 CDM 데이터를 통합해 약 685만명 규모의 방대한…
2025-01-09 09:5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