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년도 수가협상 '결전의 밤', 유형별 눈치싸움 치열 등 막판 팽팽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수가) 계약을 위한 최종 협상이 오늘(30일) 본격 개시된다. 이른바 ‘밤샘 줄다리기’가 예고된 가운데 이미 큰 틀의 결과는 정해졌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올해 협상은 의정 갈등 이후 SGR(Sustainable Growth Rate, 지속 가능한 진료비 목표증가율) 수치가 왜곡됐다는 주장이 있지만 모형 결과 윤곽은 어느 정도 잡힌 상황이다.이에 따라 병원 유형처럼 최근 진료비가 크게 감소한 곳일수록 상대적으로 높은 인상률을 받게 되는 구조가 형성되는 분위기다.이러한 구조적 상황은 공급자단체(▲대한치과…
2025-05-30 12:3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