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평가 기준 개선·기여도 따른 사후보상 등 전반적인 재정비 필요"
특화된 병원이지만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사이에서 빛을 보지 못해 신음하는 전문병원 회생책이 절실하다는 의견이 모였다.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전문병원협회가 주관한 '국민건강증진과 환자진료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가 열렸다.좌장을 맡은 이창준 대한전문병원협회 정책부회장은 "전문병원 치료 역량은 상급종합병원 수준인데 턱없이 낮은 수가 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발제자로 나선 함명일 순천향대 교수는 전문병원 발전 방안으로 인센티브 강화 및 의료기관 인증평가…
2025-01-13 12: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