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민병덕 이어 이수진 의원, '동일성분조제' 약사법 개정안 발의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22대 국회에서도 대체조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입법이 이어지고 있다.이번에는 대체조제가 아닌 '동일성분조제'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이를 통보하는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안이 나왔다.지난 8월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10월 24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대체조제를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현행법상 약사는 처방전에 기재된 의약품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생물학적동등성이 있다고 인정한 품목으로 대체조제할 수 있다.이 경우 환자에게 …
2024-10-25 05:2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