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의학과를 본관 2층에서 별관 3층으로 확장 이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은 진단검사의학과를 기존 본관 2층에서 별관 3층으로 확장 이전하고, 21일 이전식을 개최했다.이번 이전은 노후화된 검사환경을 개선하고 증가하는 검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며 검사실 공간 확충과 시스템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됐다.면적은 기존 대비 45% 이상 확대됐으며 일반 검사와 응급 검사를 한 공간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검사 환경도 마련했다.이와 함께 최신 TLA(Total Laboratory Automation, 검사실 전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검사 자동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
2026-01-23 18:0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