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은병원, 심뇌혈관센터 진료 역량 고도화
전문의 3명 영입하고 Angio장비 등 추가 도입 예정
2026.03.07 05:40 댓글쓰기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참조은병원(병원장 원종화·안준환)이 심장내과 전문의 고이경 교수·이동훈 과장, 신경외과 최태원 교수, 신경과 양지혜과장을 영입했다.


이로써 참조은병원 심뇌혈관센터 전문의는 총 9명으로 늘었으며 오는 4월 초정밀 3D 인터벤션 혈관조영 시스템 Angio장비 및 Azurion 7B2015 추가 도입도 예정돼 있다.


해당 장비는 최첨단 혈관 영상 구현 기술을 바탕으로 복잡한 중재시술 정확도와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하이엔드급 의료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참조은병원 심뇌혈관센터는 심혈관중재술 인증의료기관 및 뇌졸중시술 인증기관으로, 365일 24시간 응급중재시술이 가능한 상시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과 핫라인을 구축, 중증 심뇌혈관질환 환자에 대한 신속한 다학제 협진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심뇌혈관 전문의의 합류를 통해 관상동맥조영술, 관상동맥중재시술, 스텐트삽입술 등 심장중재시술 분야와 경동맥 협착증, 뇌동맥류 등 뇌혈관질환 시술 전반에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용재 심뇌혈관센터장은 “이번 전문인력 확충과 장비 고도화를 바탕으로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완결형 필수 중증의료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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