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의협회장 “한의사들도 잘못이라는거 인지”
2026.05.08 09:02 댓글쓰기

일부 한의원이 리쥬란 약물을 ‘X쥬란 약침’이라는 이름으로 피부미용시술에 사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의료계 내부적으로 반발감이 커지는 분위기. 특히 불법 의료행위가 버젓이 이뤄지고 있지만 별다른 제재 없이 방치되고 있는 실정에 더 분개하는 상황.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은 7일 기자회견에서 “틀림없이 한의사들도 본인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잘못된 행위에 대한 합당한 처벌이나 제재가 없어 잘못이 계속되는 구조가 반복된다”고 지적. 이어 "의료법 제27조에 명시된 면허 밖 의료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이 같은 문제점을 의정협의체와 국회 활동을 통해 널리 알리고, 보건복지부 행정제재 등을 이끌어 내 불법 의료 근절에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 


노시균 대한성형외과학회 홍보이사도 “PDRN·PN은 조직 재생을 위한 전문의약품과 조직수복용생체재로, 이를 약침 형태로 조제 및 사용하면 불법 의료행위”라고 비판. 조수익 대한피부과의사회 기획정책이사 역시 “한의계는 의과 의료기기 및 전문의약품을 이용한 불법 피부미용 시술을 중단하고 PDRN·PN 약침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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