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치 기반 건강검진 예약부터 결과 해석·사후관리 지원
대웅제약이 임직원들건강검진 데이터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사후관리 지원에 나선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임직원 건강검진 데이터가 실제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임직원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비즈 36.5’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매년 많은 직장인들이 건강검진을 받지만 용어가 어렵고 수치가 복잡해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사후 관리를 미루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난 2024 건강검진 통계연보에 따르면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약 60%가 ‘질환 의심’ 또는 ‘유질환자’로 나타났다. 보건복지포럼 연구에서는 …
2026-03-05 13:5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