舊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주식 30여만주 '전량 매각'
대웅이 공동연구 파트너였던 바이오 회사와 연결고리를 완전히 끊었다. 파이프라인 부진과 경영권 변화, 디지털 자산 중심 사업 재편 등으로 전략적 투자 명분이 약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웅제약 지주사 대웅은 파라택시스코리아(옛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지분 29만5488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전량 처분했다.앞서 대웅제약은 지난 2018년 당시 회사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현 파라택시스코리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일부 자금을 출자했다. 공동연구 추진이 목적이었다.대웅…
2026-04-14 10:0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