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이상 계약 2건 포함 총 7건…HK이노엔·아리바이오 등 견인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기술수출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상반기에만 7건, 약 4조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성사되면서 하반기에도 성과가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7건의 기술수출 계약이 성사됐다. 이 중 계약 규모가 1조원을 넘긴 건만 2건이다.가장 규모가 큰 건은 HK이노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공동으로 개발한 OX40L와 TNF-α 타깃 이중항체 신약 'IMB-101(OXTIMA)'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이다.업프론트…
2024-06-22 06:3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