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6일까지 병원별 추가 모집인원 변경 보고…지원 가능성 희박
정부가 1명의 전공의라도 더 충원하겠다며 추가모집을 서두르고 있다. 그러나 의대 증원에 대한 입장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추가모집이 아무 실효성이 없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수련병원에 "전공의 추가모집 시 인원 변경이 필요한 경우 8월 6일까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변경 인원을 제출하라"는 공문을 보냈다.만약 모집인원을 변경하지 않을 경우 하반기 전공의 모집 때 신청한 인원이 추가모집에 그대로 반영된다.이와 관련, 수도권 소재 수련병원 관계자는 "모집 인원을 변…
2024-08-07 05: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