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문간호사 제도화하고 세부분야 13개→4개 통합 추진"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열린 의료개혁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진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과 관련, 간호계가 시범사업 후에도 제도화를 통해 전문간호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에 정부는 제도화를 적극 추진하는 것과 더불어 PA 간호사의 법적 부담을 덜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의료사고처리특례법의 적용 범위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간호사 역량 혁신방안'을 주…
2024-04-19 12:2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