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과거 복지위 강선우 위원(더불어민주당)에게 '미○ 여자'라고 한 발언이 재조명.강 위원은 "지난 2021년 수면내시경 받으러 온 여성 환자를 전신마취하고 수 차례 성폭행했던 의사가 평생 의사여야 하는지에 대한 논평을 냈다. 그런데 당시 의협이 해당 의사에게 내렸던 징계는 고작 회원 자격정지 2년이었다. 그래서 논평을 냈는데 저한테 미○ 여자라고 했다"고 말하자 임 회장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유감으로 생…
2024-06-27 05: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