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공동포럼·심포지엄…지영미 청장 "글로벌 보건안보 강화"
감염병 유행에 대비, 한·일·중 동북아 3국 감염병 관리기관장이 모여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17차 한·일·중 감염병 예방관리포럼 및 공동심포지엄을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와 질병관리청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한국 질병관리청, 일본 국립감염병연구소, 중국 질병관리본부가 주도하고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포럼은 지난 2006년 이후, 공동심포지엄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행사다.먼저 포럼에는 한국·일본·중국 보건 관계자…
2023-12-04 13: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