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처 알 권리 등 소비자 통제권과 단단한 신뢰 구축 선행돼야"
환자를 포함 국민 10명 중 8명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에 따른 이익 환원에 동의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런 가운데 데이터의 '소비자 통제권'과 '단단한 신뢰'가 선행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최근 서머스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및 AI ELSI 포럼: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이익, 누구를 위한 것인가?’ 세미나에서 이 같은 주장이 제기됐다.정진향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은 지난달 실시한 ‘2026년 환자와 일반인 대상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및 이익 공유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에는 연합회…
2026-07-16 19: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