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현장 협의 필요” vs 정부 “제도 개편 불가피” vs 국회 “디테일 조정”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약계 신년 교례회는 화합의 자리였지만, 약가인하를 둘러싼 시각차는 분명히 드러났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7일 ‘2026 신년 교례회’를 열고 정부와 국회, 보건의료단체, 제약사 등 약업계 관계자들을 한 곳에 모아 새해 인사와 상호 협력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특히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약가인하, 성분명 처방 등을 골자로 한 제도 개편안을 두고 제약바이오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현안 논의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때문에 올해는 종근당 이장한 회장을 비롯,…
2026-01-08 10: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