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500~700명案' 논의 테이블 전망…의협 총파업·장외투쟁 등 비상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인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오늘(6일) 열리는 가운데 의료계 긴장감도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의료계는 교육 현장 수용 한계와 수련 병목 등을 이유로 강하게 반발하며 집단행동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보정심은 6일 제6차 회의를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할 예정이다.의료계 안팎에서는 이번 회의가 사실상 증원 규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현재 논의의 중심은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다. 정부는 부족 규모를 4262명에서 …
2026-02-06 05:2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