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직원·업무별 취합된 아이디어 바탕 실천방안 마련
국제약품 안산 세파계 공장 전경. 사진=국제약품국제약품이 ESG경영 일환으로 ‘에너지 절감 챌린지’에 도전한다.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안재만)은 임직원들이 자체적으로 발표한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회사 기업 문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에너지절감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5일 밝혔다.최근 국내외에서 자원 고갈과 전쟁 등으로 인해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국내의 경우 매년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해 최근 공공기관에서 시작한 절감운동이민간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2023-07-25 15: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