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승진 1년만에 경영 전면…경보제약 김태영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
종근당그룹이 오너 3세의 전면 등판과 전문경영인 체제 강화를 동시에 담은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중장기 승계 구도와 계열사 책임경영 기조를 분명히 했다.종근당그룹은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하고, 이주원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키는 한편 핵심 계열사인 경보제약 김태영 대표를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사장·전무·상무·이사 승진자는 종근당 8명, 종근당바이오 1명, 경보제약 1명 등 총 10명이다.오너 3세 승진 ‘수업 단계’에서 ‘책임 경영’으로이주원 상무는 종근당 창업주 고(故) 이종근 회장 손자이자 이장한 회…
2026-01-07 05:2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