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제약사, 작년 합산 영업이익 '29%' 증가…종근당 805억·GC녹십자 691억
국내 5대 제약사의 지난해 합산 영업이익이 '7086억원'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전년 대비 약 28% 증가하며 1조원 시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상위 5개 제약사 영업이익 규모는 한미약품, 대웅제약, 유한양행, 종근당, GC녹십자 순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은 총 7086억원을 달성했다.전년도 5506억원 대비 28.7% 늘어 역대 최대 수준의 성장세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한미약품 대웅제약, 2024년에 이어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록제약사별로 살펴보면…
2026-02-23 06:0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