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반대·임현택 소청과 회장 면담 가졌지만 법안 추진 입장 확고
의료사고 형사처벌 이력 공개 제도를 추진 중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소희 의원(국민의힘)이 의료계 반발과 일부 의료계 인사들의 공식 의견 청취 후에도 법안 추진 입장을 확고히 했다.그는 "의료사고 이력 공개는 책임 있게 진료해 온 대다수 의료인에게 신뢰를 돌려주는 제도"라며 의료계와의 추가 대화를 요구했다.이소희 의원은 지난 6일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前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국회에서 면담을 갖고 의료사고 이력공개 제도 관련 현장 우려를 청취했다.이날 임 회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유죄가 내·…
2026-08-08 06:3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