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8국 중 첫 물량 선적,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등 영향 호조
안국약품은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시럽’의 과테말라 허가가 완료돼 7월부터 중남미 8국 중 첫 수출물량을 선적했다고 12일 밝혔다.앞서 시네츄라시럽은 이탈리아 다국적 제약사인 ‘Menarini’와 과테말라를 포함한 중앙아메리카 8개국에 대한 판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시네츄라시럽은 급성 상기도 감염, 급성 기관지염, 만성 염증성 기관지염 등 다양한 호흡기 질환에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국산 개량신약이다. 최근 코로나 등으로 호흡기 환자가 늘어나면서 시네츄라 매출은 2023년 UBIST 기준 446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024-07-12 10: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