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붕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대학병원들이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필수의료 유지 및 강화를 위한 '합리적인 수가 책정'이 절실한 것으로 확인.강훈철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은 필수의료 유지 조건으로 '수익성'을 꼽아. "그동안 필수의료는 의사들 사명감에 유지돼 왔으나 시대가 바뀌었다. 근무 강도보다 보상이 낮은 점이 가장 큰 문제다. 동시에 필수의료 분야는 구조적으로 수익이 나기 어려운 구조를 갖고 있다"고 지적. 그러면서 "병원에서 여유 있는 인력 운영 및 높은 보상과 …
2026-07-06 05: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