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올해 연구용역 발주 예정…"장기복무 군의관 확보 시급"
정부가 군 의료 인력 확충을 위해 가칭 '국방의과대학(국방의대)' 설립을 추진한다.16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국방의대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국방부는 장기 군의관 확보 차원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며 조만간 연구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국방의대 설립은 장기 군의관 부족에 따른 조치다.군의관은 '단기 복무(3년 의무)'와 '장기 복무(10년)'로 나뉘는데최근 10년간 군의관 장기 복무 지원자는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장기 지원자는 2014년 4명, 2015년 2명, 2016년 3명, 20…
2024-05-16 11:4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