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한미약품 출신 고위 전문가 잇따라 영입
차바이오텍이 지난해부터 잇따라 거물급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최근 700억 원대 자금조달을 결정한 데 이어 인재 영입까지 이뤄지면서 R&D(연구개발)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최근 남수연 前 지아이이노베이션 사장을 R&D 총괄사장으로 영입했다. 차바이오그룹 최고 기술책임자(Chief Technology Officer, CTO)도 겸직한다.남 사장은 의사 출신 신약개발 전략 전문가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내분비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로슈와 미국 BMS, 유한…
2024-06-10 10:3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