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회장 퇴임···백승호·백승열→백승열·백인환 각자대표 변경
대원제약이 오너 3세 백인환(40)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기로 했다.고(故) 백부현 선대 회장의 장손 백승호 회장이 대표직을 내려놓고 백인환 사장이 신임 대표로 올라섰다.대원제약은백승호, 백승열에서 백승열, 백인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에 대표에 오르는 백인환 사장 이름은 'BAEK JONATHAN IN'으로 미국 시민권자 보유 오너 3세다대원제약은 그동안 창업주의 장손 백승호(68) 회장과 차남 백승열(65) 부회장이 형제경영을 펼쳐왔다.백승호 회장 장남은 오너 3세인 백인환 사장, 백…
2024-01-20 05:5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