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3개 수련병원, 업무협약…"인재육성 통한 지역의료 안전망 확충"
지역민에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전북도 및 도내 상급병원과 손잡고 필수 의료인력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특히 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외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결핵과 등을 6개 필수과목을 포함한 12개 진료과목 전공의에게 향후 3년간 매달 100만원의 수당이 지급한다.10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전북도와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예수병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수진료과 인재육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외과, 산부인과, 비뇨…
2023-01-10 11:4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