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0억 투입 공공·지역의료인력 양성…보조사업자 '공단' 선정
의대생들에게 접근성이 낮은 기피 영역인 외상‧소아심장·감염 등 의과학 연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나선다.해당 분야에 대한 연구 및 실습, 각 대학 프로그램 등을 접하도록 하면서 학부에서부터 적성을 찾을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보건복지부는 ‘공공·지역의료인력 양성 관리 및 지원’ 보조사업자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앞서 복지부는 해당 사업의 예산을 30억6000만원을 책정했다. 특수‧전문분야 지원비 14억8000만원, 의과학 분야 연구비 10억4000만원, 실적평가 및 연구용역 …
2023-03-20 12:0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