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지·필·공 강화 전략 비판…"국립대병원 편중 지원도 안돼"
보건복지부가 포괄2차종합병원 확대 및 지원 재정 확대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지역의료 중요 역할을 민간병원에 맡기면서 공공의료가 중추 역할을 수행토록 하겠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했다.23일 시민단체 참여연대는 지난 22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비판하고 나섰다.해당 전략은 전국을 대·중·소 진료권으로 나눠 지역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필수의료 수가와 의료사고 안전망을 정비, 그 과정에서 공공의료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토록 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참여연대는 &…
2026-07-24 09: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