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7명·소아청소년과 5명···"필수의료 기피 현상 더 심화"
2025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전국 수련병원에서 산부인과의 지원 인원은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혈관흉부외과도 겨우 2명에 그쳤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진료과목별 전공의 지원 현황 자료에 이 같이 나타났다.지난 12월 9일에 접수가 마감된 전공의 레지던트 1년 차는 총 모집인원 3954명 중 314명이 지원, 7.9%라는 저조한 비율을 기록한 가운데, 필수의료과 지원율은 이보다 한참 낮았다.지원율이 가장 낮았던 곳은 방사선종양학과로 모집정원 26명 …
2024-12-18 15:5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