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호 아주대병원 교수팀 "염증성 세포사멸과 염증조절 복합체 상호작용"
심각한 감염성 피부 염증질환의 새로운 원인이 국내 연구진을 통해 규명됐다.김철호 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김효정·이윤상 연구원)은 “감염성 피부 염증질환 원인이 선천면역 체계 이상, 즉 과도한 호중구 NETosis(염증성 세포사멸)와 대식세포 NLRP3 인플라마좀(염증조절 복합체) 간 상호작용 때문”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최근 면역학 분야 세계적 권위 국제학술지 ‘Cellular & Molecular Immunology(IF: 24.1)’에 소개됐다.우리 몸은 외부에서 침입한 병원체 혹은 조직 손상이 발생…
2024-05-16 11: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