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재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이사장
"우리나라 치료내시경은 이미 세계적 수준이다. 하지만 현재 관련 의료소송 남발로 후진국으로 추락할 수 있다는 현장 우려감이 매우 크다.""합병증·무과실 의료행위 처벌 등 법적 사안으로 젊은의사들 기피"조광범 대한소화기내경학회 학술위원회 이사(계명대동산병원 소화기내과)는 4일 세계소화기내시경학술대회(ENDO 2024) 기자간담회에서 필수의료로 자리 잡은 치료내시경 기피 현상을 막기 위한 '무과실 의료사고처벌 면제‧감경' 적용 필요성을 역설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소화기내시경학회(KSGE…
2024-07-05 05:4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