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중심 6개 의료기관 참여, 인천소방본부와 협약 체결
인천·부천 지역을 아우르는 응급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가 탄생한다.인하대병원을 중심으로 권역 내 6개 의료기관 모여 인천소방본부와 정식 업무협약 체결해 네크워크를 구축하는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인하대병원은 송도국제도시 내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기반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의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기반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은 권역심뇌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성해 급성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에 대한 포괄 진료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2024-05-10 14: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