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허훈 교수팀 "1~2세대 항암제 효과 미비, 3세대 기대"
말기 위암인 4기 단계에서 3세대 항암제인 면역관문억제제 효과를 높이는 새로운 치료법이 국내 연구진을 통해 제시됐다.아주대병원 위장관외과 허훈 교수팀은 현재 대표적인 3세대 항암제인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 ICI)에 내성을 보이는 위암에서 ‘GAS6 리간드에 의한 AXL 수용체’ 활성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또 동종이식 마우스 모델에서 면역관문억제제인 Anti-PD-1과 함께 GAS6·AXL 특이적 억제제 병용요법을 시행한 결과, 종양 감소 및 종양 내 면역세포 침투가 증가하면서 치료효과…
2023-12-21 10:5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