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료원→NMC 남원병원 500병상 확대…전북대·원광대병원 등 활용
지난달 28일 국립의전원 설립·운영 지원 업무협약에 참석한 전북도지사·남원시장과 전북대병원·원광대병원·예수병원·남원의료원장.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가 전북 남원으로 확정되면서 향후 교육과 임상실습 체계에도 관심이 쏠린다.정부는 남원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남원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NMC) 남원병원으로 전환하면서 다양한 공공의료기관을 임상실습에 활용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일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를 열고 남원의료원 인근을 국립의전원 소재지로 최종 결정했다.국립의전원은 2…
2026-10-31 05:4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