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면 책임자 수사 진행 포함 피해 회복 방안 검토, 승인 불법 사유 없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넨셀을 둘러싼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장관으로 취임하면 피해자들을 우선 만나고, 필요할 경우 책임자에 대한 수사와 피해 회복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서영교)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가 지난 2021년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해 당시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신속한 처리를 요청한 것을 두고 청탁 의혹을 제기했다.윤 의원은 “후보자가 양모 씨 부탁을 받고 식약처장에게 빨리 처리…
2026-09-15 17: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