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처방액 85억 기록…동아에스티와 협업 '상급종합병원·개원가' 동시 증가
국내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시장 경쟁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국내 P-CAB 시장 후발주자로 출발한 제일약품 ‘자큐보’가 대웅제약 ‘펙수클루’를 제치고 처음으로 시장 2위에 올라서면서 시장 경쟁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부동의 1위 HK이노엔 ‘케이캡’ 독주 체제 속에서 2위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13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자큐보 4월 원외처방액은 8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자큐보는 국내 P-CAB 시장에서 HK이노엔 ‘케이캡’에 이어 처음으로 2위를 기록했…
2026-05-14 05:1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