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자단체와 건보공단, 2년 연속 '타결여부' 주목…환산지수 연구 등 촉각
2027년도 수가협상이 다가오면서 각 유형별 공급자단체들이 환산지수 연구 등 협상을 위한 본격 채비에 나서고 있다.지난해 이례적으로 7개 유형 모두 협상에 성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만큼 올해도 그 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먼저 전체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소요 재정을 차지하는 병원의 경우 대한병원협회가 협상 테이블에 제시할 환산지수 산출 연구에 착수했다.병원계 현실을 반영한 환산지수 인상 수준을 산출함과 동시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추진 중인 수정된 환산지수 산출 모형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초점을 맞춰졌다.…
2026-04-17 05:41:40


